질문 1/4
상대방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?
자주 묻는 질문
조의금 3만원도 괜찮나요?
가끔 보는 직장 동료나 지인·동창 사이라면 3~5만원도 충분해요. 다만 관계가 가깝거나 조문을 직접 가지 못할 때는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좋아요.
조의금은 왜 짝수 금액을 피하나요?
예로부터 짝수는 나눌 수 있는 수라 슬픔이 반복된다는 의미로 여겨 조의금에서는 피해요. 3만원, 5만원, 7만원처럼 홀수 단위로 내는 것이 기본 관례예요.
조문을 못 갈 때는 어떻게 전달하나요?
직접 조문하지 못한다면 지인을 통해 부의금만 전달하거나 계좌로 송금해도 결례가 아니에요. 이 경우 참석할 때보다 한 단계 낮은 금액이어도 괜찮아요.
조의금 봉투는 어떻게 쓰나요?
흰 봉투 앞면에 부의(賻儀) 또는 근조(謹弔)라고 세로로 쓰고, 뒷면 왼쪽 아래에 본인의 이름을 적어요. 봉투는 풀로 붙이지 않고 흰 종이로 가볍게 감싸는 것이 예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