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 1/8
상대방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?
자주 묻는 질문
직장 동료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?
가끔 보는 직장 동료라면 5만원, 친한 직장 동료라면 10만원이 무난해요. 함께 참석하거나 왕래가 잦다면 한 단계 높여도 좋아요.
불참할 때도 축의금을 내야 하나요?
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축하의 마음을 담아 봉투는 전달하는 것이 관례예요. 다만 식대 부담이 없는 만큼 참석할 때보다 한 단계 낮은 금액이면 충분해요.
축의금 4만원은 왜 안 되나요?
4만원은 죽을 사(死)와 발음이 같아 전통적으로 피하는 금액이에요. 3만원, 5만원, 7만원, 10만원처럼 홀수 단위로 내는 것이 기본 관례예요.
호텔 결혼식은 축의금을 더 내야 하나요?
호텔 예식은 식대가 1인당 12~18만원대로 높은 편이라 참석한다면 식대 이상을 내는 것이 예의예요. 최소 10만원부터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.
청첩장을 못 받았는데 축의금을 내야 하나요?
청첩장을 받지 않았다면 축의금을 낼 의무는 없다는 의견이 다수예요. 다만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사이라면 부담 없는 선에서 마음을 표현하는 정도면 충분해요.